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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사레, 농산물 브랜드 가치평가서 1위 올라

전국적인 명성으로 품질을 인정 받은 햇사레 복숭아.
햇사레가 2012년 국가브랜드대상 복숭아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햇사레과일조합공동사업법인은 2002년 6월 복숭아 주산지인 경기도 이천시의 2개 농협(경기동부과수, 장호원)과 충북 음성군의 2개 농협(음성, 감곡)의 연합사업으로 햇사레 브랜드를 출범했다. 햇사레는 대규모 물량을 기반으로 꾸준한 브랜드 매출액 성장을 이루며 브랜드 파워를 키워왔으며, 참여 농가의 소득 증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06년 12월 법인으로 독립해 전문마케팅조직으로 전문화를 도모했고, 2007년 5월 법인화 추진을 완료했다. 법인의 마케팅 역량 강화 및 브랜드 관리규약의 제정 및 참여 농협이 갖고 있던 브랜드 소유권을 법인으로 이전해 브랜드 관리기반을 마련했다.



햇사레 복숭아 명성 그대로 안정적인 출하처 확보와 전문마케팅조직을 바탕으로 햇사레 복숭아 물량 및 취급액을 크게 성장시켰으며, 국내 최고 브랜드파워를 보유하게 되었다.



그 결과 2009년 7월 한국농업경제학회 하계 국제학술대회 발표 결과 농산물브랜드 가치평가에서 햇사레브랜드 자산가치가 954억원, 횡성한우(614억원), 임금님표 이천쌀(896억원)을 제치고,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오두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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