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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방송국 GTN, 양질의 콘텐트로 광주 브랜드파워 높여

차별화된 콘텐트를 방송하는 GTN.
GTN이 2012년 국가브랜드대상 커뮤니케이션부문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광주광역시방송국 GTN(Gwang ju Television Network)은 광주광역시가 직접 운영하는 지역방송국이다. 1년간의 사업 준비, 3개월여의 시험방송을 거쳐 지난 2008년 개국했다. 수준 높은 방송을 만들기 위해 방송 경력을 가진 PD·작가·아나운서 등 전문 인력을 투입했고, 신속한 시정 홍보는 물론 시민들을 위한 양질의 콘텐트를 다양하게 제공해 광주의 진수를 전국에 알리며 광주의 이미지를 새롭게 창출하고 광주의 브랜드 파워를 강화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GTN은 월평균 150여 편의 영상을 100% FULL HD로 직접 제작한다. 이는 다른 지자체 방송국 중 가장 많은 제작 편수를 자랑하는 양이다.



이정구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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