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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애슈턴 커처, 스티브 잡스 역 맡는다

애슈턴 커처
할리우드 배우 애슈턴 커처(34)가 차기작에서 스티브 잡스 역을 맡게 됐다. AFP 등 외신들에 따르면 커처의 차기작 ‘잡스’(Jobs)는 지난해 세상을 떠난 애플 창업주 스티브 잡스의 생애를 그리는 영화다. 커처는 잡스의 히피 시절 모습부터 존경받는 기업가가 되기까지를 연기한다.



영화의 촬영은 커처가 현재 출연 중인 미국 CBS 시트콤 ‘두 남자와 1/2’(Two and a Half Men)의 촬영이 휴식기에 접어드는 5월 시작된다. ‘잡스’는 독립영화로 알려졌다. 이와 별도로 메이저 영화사 소니픽쳐스도 월터 아이작슨의 전기에 바탕해 스티브 잡스에 대한 영화를 준비 중이다.



 커처는 TV시트콤 ‘70년대 쇼’(That ’70s Show), 할리우드판 몰래카메라 프로그램인 ‘펑크드’(Punk’d) 등을 통해 널리 알려진 스타다. 그의 트위터는 1000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2005년 16세 연상인 데미 무어와 결혼해 큰 화제를 낳았던 그는 지난해 11월 이혼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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