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BBK 가짜 편지 작성 신명씨 검찰 소환

신명
“‘BBK 가짜 편지’ 작성 과정에 정권 실세가 관여했다”고 주장했던 치과의사 신명(51)씨가 3일 검찰에 출석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2007년 대선 당시 이른바 ‘김경준 기획입국설’의 근거가 됐던 가짜 편지 작성자인 신씨를 피고소인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했다.



 검찰은 신명씨를 상대로 김경준(46·수감 중) 전 BBK 대표가 노무현 정부 당시 청와대 등의 사주를 받고 귀국한 것처럼 보일 수 있는 내용의 가짜 편지를 형인 신경화(54·수감 중)씨 명의로 작성한 경위를 조사했다.



박진석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