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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 뒤 반짝추위

옷깃을 여미게 했던 꽃샘추위가 2일 일시적으로 물러가겠지만 봄비가 내린 뒤 3일부터 다시 반짝추위가 닥칠 전망이다. 기상청은 “남서쪽에서 따뜻한 공기가 들어오면서 2일 서울지역은 낮기온이 16도까지 오르는 등 평년기온을 회복하겠다”고 1일 밝혔다. 1일 오후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9.4도에 머물렀던 것과 비교하면 6도 이상 오르는 것이다. 하지만 3일에는 서울의 낮기온이 평년보다 10도가량 낮은 영상 5도에 머무르는 등 다시 추워질 전망이다. 기상청 장현식 통보관은 “차가운 대륙고기압이 확장하면서 기온이 떨어지겠다”며 “이번 주 후반까지는 일교차가 큰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다”고 말했다.



 중북 북동부(만주) 지방에서 발원한 황사 일부가 북풍을 타고 들어오면서 지난달 31일 오후와 1일 오전 서울·인천·경기 등 중부 일부지방에서 황사가 관찰됐다. 미세먼지 농도가 평상시보다는 높게 측정됐으나 야외 활동에는 큰 지장을 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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