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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브리핑] 가톨릭대 부천성모병원 폐암전문센터 개설 外

가톨릭대 부천성모병원이 폐암전문센터를 개설했다. 국내 암 사망률 1위인 폐암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 결과를 끌어올리기 위해서다. 센터는 치료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 ‘리얼(real) 협진 시스템’을 도입했다. 호흡기내과·혈액종양내과·흉부외과 등 6개 과를 중심으로 ‘명의(名醫)팀’을 구성해 논스톱 검사를 진행하는 게 핵심이다. 진단 후에는 폐암 완치를 위한 최적의 복합치료를 받을 수 있다. 폐암 환자 한 명이라도 정밀검사·진단·진료를 신속하게 진행하기 위해 실력파 의료진이 한자리에 모이는 것이다. 환자는 리얼 협진 시스템으로 진단부터 치료까지의 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어 불안감과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다. 032-340-7535.



닥터뉴스 김영학 대표가 5년 넘게 써온 CEO 리포트를 모아 『그만두지 못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를 출간했다. 회사를 다니기 싫다고 말하면서 그만두지 못하는 이유 는 죽지 않을 만큼 견딜 만한 것이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치열한 경쟁을 하며 앞만 보고 달리는 각박한 현실 속에서 잠시 자신을 내려놓고 돌아보는 여유와 성찰이 곧 진정한 자기 자신 과 회사 경영을 올바로 이끌 수 있다는 점을 알려준다. 28일 오후 6시 경희의료원 후문 유성관에서 출판기념회도 열린다. 02-964-6849. SDI 출판사, 290쪽, 1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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