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선관위, 허태열 수사 의뢰 … 동생이 공천 헌금 5억 받아

서울시선관위는 4·11 총선에서 새누리당 공천을 받기 위해 박근혜계 3선인 허태열(부산 북-강서을) 의원의 동생에게 5억원을 건넨 건설사 대표 노모씨와 허 의원의 동생 허모씨를 검찰에 고발했다고 25일 밝혔다. 선관위는 허 의원도 검찰에 수사 의뢰했다.



 선관위에 따르면 노씨는 자신의 형을 통해 지난해 8월 허 의원의 동생 허씨에게 5만원권으로 5억원이 담긴 돈상자를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후 노씨의 형이 허 의원 형제를 만났다고 선관위는 밝혔다. 허 의원은 “동생이 갑자기 만나자고 해서 갔더니 알지 못하는 사람을 데리고 왔기에 차도 안 마시고 5분도 안 있다가 나와 버렸다”며 “동생은 도박에 손을 대 가족과 왕래를 끊다시피 했다. 나와는 아무 관계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중앙일보 총선홈 지역구별 후보자 상세정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