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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협 기자, 이달의 편집상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박문홍)는 제126회 이달의 편집상 수상작으로 중앙일보 신상협(사진) 기자의 ‘깜깜합니다… 58년 개띠 늦지 않았습니다’(경제·사회부문) 등 총 5편을 선정했다. ▶종합부문 서울신문 김진성 차장 ‘열흘 붉은 꽃 없다… 아직 시들 수 없다’ ▶문화·스포츠부문 머니투데이 백유진 기자 ‘귀, 멀었지만… 눈, 부시다’, 조선일보 이택진 차장 ‘‘新’이 된 사나이’ ▶피처부문 경인일보 이경혜 차장 ‘밤이 없던 특별구역에 밤이 찾아오다’가 뽑혔다. 시상식은 27일 오후 7시 30분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클럽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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