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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측우기 진품 공개



국내에 하나밖에 없는 측우기 진품이 20일 일반에 공개됐다. 세계 기상의 날(23일)을 앞두고 기상청이 금고에 보관 중이던 금영측우기(보물 제 561호)를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청사 1층 로비에 전시했다. 이 측우기는 1837년 공주 금영(禁營·군 주둔지)에서 사용하던 것으로, 일제강점기 때 일본으로 반출됐던 것을 1971년 돌려받아 기상청이 보관해 왔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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