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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세금 감시’시리즈, 삼성언론상 수상

20일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6회 삼성언론상 시상식. 왼쪽부터 이승녕 기자, 정영진 차장, 정기환 부장, 진세근 에디터, 고성표 기자. [김태성 기자]


중앙일보가 기획보도한 ‘세금 감시 잘해야 일류시민 된다’ 시리즈가 20일 삼성언론재단(이사장 정창영)이 주관하는 제16회 삼성언론상 어젠다상을 수상했다.



 윤석민 심사위원 대표(서울대 교수)는 “우리 삶에 밀접한 주제인 세금 문제를 국민들이 관심을 갖고 문제를 느끼며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구체적이고 설득력 있게 접근해 큰 사회적 반향을 일으키고, 국가 어젠다로 이끌어 냈다”고 평가했다.



 ‘세금 감시’ 시리즈는 지난해 2월 7일자 1면과 4, 5면에 보도된 ‘경남 산청박물관 20억 세금 낭비’ 기사를 시작으로 지난 한 해 동안 연중 이어졌다. 또 전국 각 지역의 세금 낭비 관련 특종기사가 이어지면서 관련 제보가 폭주해 ‘시민 감시센터’까지 설치됐다. 한편 삼성언론상 취재보도상에는 경향신문이 ‘10대가 아프다’ 시리즈로 수상했다. 논평비평상에는 한국일보 이준희 논설위원이, 사진영상편집상에는 전주MBC 홍창용 기자가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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