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애플, 현금 50조원 푼다

애플이 19일(현지시간) 450억 달러(약 50조원)에 이르는 현금 활용 계획을 발표했다.

 애플은 이날 콘퍼런스 콜 시작에 앞서 주당 2.65달러의 현금 배당을 실시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 100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를 취득하기로 했다. 현금 배당은 오는 7월 1일부터, 자사주 취득은 9월 30일부터 3년간에 걸쳐 실시될 예정이다. 피터 오펜하이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우리는 애플의 미래에 대해 자신감이 충만하며 엄청난 기회를 눈앞에 두고 있다”며 “3년 동안 450억 달러를 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애플의 현금 유동성은 976억 달러(약 109조원)에 달한다. 2012회계연도 1분기에만 현금성 자산이 160억 달러 증가했고, 올해 연간으론 750억 달러의 현금을 확보할 것으로 애널리스트들은 전망하고 있다. 애플 주가는 올 들어 40% 이상 상승하며 주당 600달러에 육박하고 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