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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검찰 ‘강남 룸살롱 황제’ 조사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42억여원의 세금을 포탈하고 미성년자를 고용해 유사성행위를 시킨 혐의로 구속돼 재판을 받고 있는 ‘강남 룸살롱 황제’ 이경백(40)씨를 19일 구치소에서 불러 조사했다. 검찰은 이씨가 총경급을 포함한 전·현직 경찰 30여 명에 대해 금품 로비를 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수사를 진행해 왔다. 검찰은 이씨를 상대로 돈을 건넨 경찰관들의 이름과 돈을 건넨 시기 및 액수 등을 조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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