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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향긋한 봄 미나리


18일 경북 청도군 청도읍 한재미나리 재배농가의 비닐하우스가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다. 화악산(해발 932m) 맑은 물로 재배되는 한재미나리는 부드럽고 향긋한 맛이 일품이다. 청도읍 평양 1·2리와 상리·음지리가 주산단지며 마을 뒤 큰 재가 있어 ‘한재’라는 이름이 붙었다.

프리랜서 공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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