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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미 과자, 50개국 스타벅스서 만난다

경기미로 만든 쌀과자 등 쌀 가공제품이 커피전문점 스타벅스의 전 세계 매장에서 판매될 전망이다. 김문수 경기지사와 고유찬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상무는 최근 ‘경기미 가공제품 판매 확대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국내 400여 개 매장뿐 아니라 전 세계 50여 개국 1만7000여 개 스타벅스 매장에서 라이스바와 라이스칩 등 경기미 가공제품 판매를 추진한다.

 이에 앞서 경기도와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2007년 4월 ‘우리쌀 소비를 위한 떡산업 육성 협약’을 체결한 뒤 경기미 떡, 라이스칩, 라이스바를 공동 개발해 국내 스타벅스 매장에서 판매해 왔다. 스타벅스와의 협약으로 인한 매출은 지난해 8억원에 달했고 올해 12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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