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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불암 장사익 엄홍길 … 그들과 보내는 1박2일

최불암과 함께 1박2일~. 서울시가 연기자 최불암(72)씨, 소리꾼 장사익(63)씨, 산악인 엄홍길(52)씨, ‘몬주익의 영웅’ 황영조(42)씨 등 유명 인사를 초청해 고등학생과 함께 캠핑을 통해 인생에 대한 조언을 듣는 자리를 마련한다. 4~10월 중랑구 망우동 ‘중랑캠핑숲’에서 일곱 차례 열린다. 매달 세 번째 목·금요일 1박2일 일정으로 진행한다.

 명사들은 자신의 경험을 통해 청소년에게 인생 설계에 대한 방향을 제시한다. 국악을 배우고, 식물·곤충을 관찰하고, 나무를 가꾸는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된다.

 학급 단위(30명 안팎)로 신청할 수 있다. 19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서울의 공원’ 홈페이지(parks.seoul.go.kr)에 접수하면 된다.

강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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