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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시위하다 잡힌 조지 클루니 부자


16일(현지시간) 영화배우 조지 클루니(왼쪽에서 둘째)와 그의 아버지 닉 클루니(왼쪽에서 넷째)가 워싱턴 DC 경찰에 연행되고 있다. 이들은 워싱턴 주재 수단 대사관 앞에서 수단 정부군의 민간인 학살에 항의하는 시위를 하던 중 경찰통제선을 넘은 혐의로 연행됐다. 클루니는 100달러(약 11만2000원)의 벌금을 내고 석방됐다. [워싱턴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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