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매카시즘에 맞섰던 극작가 아서 밀러

20세기 미국의 3대 극작가로 꼽히는 아서 밀러는 공산당원 전력 때문에 6년간 매카시즘에 시달렸다. 훗날 그와 결혼하는 당대의 배우 메릴린 먼로는 살벌한 분위기 속에도 그를 성원했다.

선데이 배너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