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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JTBC] 14년 장수 아이돌 ‘신화방송’

대한민국 원조 예능돌 신화(사진)가 돌아왔다. 이들이 야심 차게 준비한 버라이어티쇼 ‘신화방송’이 JTBC에서 17일 밤 9시 55분 방송된다. ‘신화방송’은 14년 된 장수 아이돌 그룹 신화가 처음으로 이름을 걸고 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연기·예능·노래 등 다양한 장르에서 개인활동을 하다가 4년 만에 뭉쳤다.



에릭·이민우·전진·신혜성·김동완·앤디 6명의 멤버는 매회 다른 주제와 형식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민우는 첫 녹화현장에서 “예전부터 신화쇼를 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했었는데 꿈을 이뤘다”고 말했다.



 첫 회에서 이들은 전설 속 히어로로 변신했다. 때는 2052년, 슈퍼맨·원더우먼 등으로 변신한 멤버들은 악당에게 납치된 대통령 딸을 구하러 출동한다. 타잔으로 변신한 신혜성이 파격적인 화면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들은 녹화현장에서 14년 동안 다녀온 내공과 팀워크를 과시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신화는 무사히 대통령의 딸을 구출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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