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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연극 ‘우리 동네 미쓰리’ 外

◆창작집단 툭(TOOK)이 연극 ‘우리 동네 미쓰리’를 22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서울 홍익대역 인근 가톨릭청년회관 ‘다리’ CY씨어터에서 공연한다. 만년 경리 아가씨 미쓰리를 주인공으로 우리 시대의 무료한 일상을 무용·영상 등으로 발달하게 표출해낸 작품이다. 평일 오후 8시, 토 오후 4·7시, 일 오후 4시, 화 공연 없음. 070-8668-5796.





◆진진숙 전 한양대 공예과 교수의 ‘손으로 만든 목걸이’전이 21∼27일 서울 인사동 경인미술관에서 열린다. 진씨의 두 번째 목걸이 전시회다. 여행을 다니며 그 나라 문화가 깃든 장신구와 구슬을 모았고, 이를 엮어 새로운 이야기로 만들었다. 진씨는 서울 가회동에서 공예품 아틀리에 무(茂)를 운영하고 있다. 02-733-4448.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문화원형 활용 콘텐츠 공모전’을 연다. 생활 속 문화원형을 포착하는 사진, 문화원형을 이용한 모바일·PC용 배경화면 디자인 등이다. 접수는 4월 18일부터 5월 2일까지 문화원형 홈페이지(www.culturecontent.com)에서 할 수 있다. 시상식은 5월 말 열린다.





◆사단법인 한국퀼트연합에서 퀼트 페스티벌을 연다. 29∼31일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1전시장에서다. 미국·호주·일본·남아프리카공화국 등 국내외 퀼트가 전시된다. 29일 오후 2시엔 퀼트 패션쇼도 열린다. 입장료 5000원. 02-516-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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