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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놀토 심심해? 국립과학관 오세요

대전시 유성구 구성동 국립중앙과학관이 주5일제 수업을 맞은 학생들을 위해 주말에 다양한 과학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과학자 만나고 유적지 탐방
흥미만점 주말프로그램 풍성

 국립중앙과학관(관장 박항식)은 청소년들이 부담 없이 즐기면서 체험학습을 할 수 있는 주말프로그램을 마련, 이번 주말부터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첫날인 17일에는 전문가들의 상담을 통해 애완동물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가질 수 있는 ‘내 애완동물 최고야!’ 강좌를 마련했다. 과학관은 애완동물의 보살핌을 통해 청소년들의 인성교육에 많은 도움을 주기 위해 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다음달부터 매주 토·일요일 열리는 ‘우리 아이 스티브잡스 만들기’는 대덕특구 출연 연구원장과 원로 과학자 등 저명한 과학자들이 출연해 해당분야에 대한 전문지식과 재미있는 경험을 알려준다. 청소년들이 미래 진로를 결정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한 취지다.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있다. 매월 마지막 토요일에 사이언스홀에서는 ‘토요음악회’가 열린다. 또 연간 9차례에 걸쳐 매주 토요일 가족과 함께 고인돌·석빙고 등의 유적지를 찾아 이들 유물의 과학적원리 등을 배우는 과학문화재 탐방도 있다.



 이 밖에 가족동반으로 야외에서 철새·곤충·식물 등의 탐사를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7월부터는 가족단위의 야외캠핑장도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가비는 없으며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단 주말가족캠핑과 과학문화재 탐방 등은 도시락 등의 일부 비용만 내면 된다. 참가신청은 국립중앙과학관 홈페이지(www.science.go.kr)나 전화(042-601-791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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