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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화 23점 신한은행 4강 PO 첫 판 역전승

여자프로농구 디펜딩 챔피언 신한은행이 여섯 시즌 연속 통합우승을 향한 질주를 시작했다.



 신한은행은 14일 안산 와동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과의 4강 플레이오프(5전3선승제) 1차전에서 75-70으로 이겼다. 신한은행의 뒷심이 빛났다. 신한은행은 김계령(18득점), 로벌슨(16득점), 박정은(12득점) 등이 활약한 삼성생명의 초반 기세에 밀려 3쿼터까지 59-62로 뒤졌다. 하지만 하은주(10득점)가 강영숙(10득점)과 함께 중심을 잡고 이연화(23득점), 최윤아(15득점)가 외곽포를 가동하며 경기 종료 2분55여 초를 남기고 71-70으로 역전했다. 이후 이연화의 속공과 하은주의 골밑 공략으로 점수 차를 벌리며 삼성생명의 추격을 뿌리치고 끝까지 리드를 지켜냈다.



 신한은행은 1차전 승리로 챔피언결정전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손애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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