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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도굴 사주한 혐의 고미술협회장 영장

서울북부지검 형사 6부(부장 김호경)는 문화재 도굴에 개입하고 허위 감정을 사주한 혐의(매장문화재 보호 및 조사에 관한 법률 위반)로 한국고미술협회 김종춘(64) 회장에 대해 13일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김 회장은 도굴꾼으로 알려진 김모(73) 이사로부터 전라도 일대에서 도굴한 도자기와 접시 등 문화재를 사들 여 다시 판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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