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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4년 연속 창조경영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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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상을 뒤집는 혁신 경영으로 세계 도약을 주도하는 33인의 기업·기관 최고경영자(CEO)가 ‘2012 한국을 빛낸 창조경영 대상’을 받았다. 대기업 CEO 13명, 공공기관·단체 대표 12명, 중견기업 CEO 8명이다. 이들은 산업계·학계·연구기관 전문가로 이뤄진 창조경영심사위원회(위원장 황인태·중앙대 부총장·경영학)의 심사를 거쳐 한국 경제의 미래를 이끌 창조적 지도자로 인정받았다. 수상 부문은 ▶글로벌 ▶지속가능 ▶사회책임 ▶혁신 경영 등 13개 분야다.

 13일 서울 남산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황인태 심사위원장은 “신뢰성 등 기업 경영의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창의성과 중단 없는 혁신으로 경영실적을 비약적으로 높인 경영자들에게 높은 점수를 줬다”고 밝혔다. 4년 최다 연속 수상으로 수상자 대표로 답사를 한 윤영두 아시아나항공 대표는 “앞으로도 고객 중심 경영의 선두 주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동아원·연세의료재단 세브란스병원·원신월드 3개사는 3년 연속 수상했다. 또 KB금융그룹·미스터피자·유한양행·코레일관광개발·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고영테크놀러지·체리부로 7개사는 2년 연속 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33개 기업·기관의 창조경영 내용을 담은 『길을 찾을 수 없으면 만들어라-대한민국 경제를 이끄는 창조 CEO의 경영 스토리』(중앙일보 발간) 의 출판기념회를 겸했다. 행사에는 수상자와 중앙일보 송필호 부회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색소폰 연주자인 서정근 관동대 교수의 축하공연도 펼쳐졌다.

올해 4회째인 ‘한국을 빛낸 창조경영 대상’은 중앙일보 일요판 신문인 중앙SUNDAY가 주최하고 중앙일보와 JTBC·지식경제부가 후원한다.

사진 설명 ‘2012 한국을 빛낸 창조경영 대상’ 수상자들이 13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시상식 직후 기념촬영을 했다. 대기업 CEO13명, 공공기관·단체 대표 12명, 중견기업 CEO 8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앉아 있는 앞줄 왼쪽부터 대신증권 이어룡 회장, 세브란스병원 박용원 병원장, 건양의료재단 김희수 이사장, 동아원 이희상 회장, 송필호 중앙일보 부회장, 미스터피자 정우현 회장, 동부저축은행 김하
중 대표, 제주대 허향진 총장, 한국조폐공사 윤영대 사장, 우리은행 이순우 은행장. 서 있는 뒷줄 왼쪽부터 중앙선데이 김종혁 편집국장, 경방타임스퀘어 김담 대표, 제네시스 BBQ 윤홍근 회장, 중앙대학교 황인태 부총장(심사위원장), 한국중부발전 김성진 본부장(수상자 남인석 사장), 하이원리조트 최흥집 사장, 포스코 김동만 상무(수상자 정준양 회장), 코레일관광개발 방태원 대표, KTB투자증권 주원 대표, 체리부로 김인식 회
장, KB금융그룹 김왕기 부사장(수상자 어윤대 회장), 파주시 이인재 시장, 유한양행 하정만 이사(수상자 김윤섭 대표), 한국의학연구소 한만진 고문(수상자 이규장 이사장), 띠아모코리아 김성동 대표, 한국남동발전 장도수 사장, 장산의료재단 이춘택병원 이춘택 이사장, 제니엘 박인주 회장, 아시아나항공 윤영두 대표,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오재윤 사장, 고영테크놀러지 고광일 대표, 원신월드 박을규 부사장(수상자 이윤신 대표), 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 송명재 이사장, 한국철도시설공단 김광재 이사장, 한국수출입은행 김용환 은행장. [최승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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