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한국 증시 ‘고섬 사태’ 그후 1년

한국 증시 상장 두 달 만에 회계 문제로 거래가 정지된 ‘고섬 사태’. 1년이 흘렀지만 상처는 여전하다. 한국 주식시장의 문을 두드리던 해외기업은 발걸음을 돌렸고, 이미 상장한 중국 기업들의 주가는 공모가를 밑돈다. 투자자는 지루한 소송 결과를 기다리며 여전히 속앓이를 한다. 중국 기업은 “성장성 높은 기업에 투자 기회를 놓치지 말라”고 호소하고 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