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미용사의 1cm, 손님의 1cm와는 차원이 다른 길이


[정유리인턴기자 siovhan@]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미용사가 생각하는 1cm 길이는 과연 어느 정도일까.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미용실에 가본사람이라면 고개를 끄덕일만한 게시 글이 올라왔다.

게재 글은 "미용사의 1cm, 나의 1cm"라는 제목의 글로, 미용실에 가서 커트를 하고자 할 때 '내(손님)가 생각하는 머리카락 1cm'와 '미용사가 생각하는 머리카락 1cm'는 무려 3배 차이가 난다는 의미의 자 그림을 첨부해 누리꾼들에게 공감을 일으켰다.

이외에도 '어떤 머리를 할 지 정해놓고 갔는데도 헤어스타일 책을 본다', '미용사에게서 머릿결이 상했다는 소리를 듣는다', '용기를 내서 원하는 머리 모양 사진을 들고 가면 "손님 이건 고데기에요"라는 말을 듣는다'며 재밌는 미용실일화들이 소개돼 웃음을 자아냈다.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어느 미용실 가도 꼭 저런 것 같다", "조금만 잘라 달라 했는데 미용사가 훨씬 많이 잘라 난감했는데", "손이고(손님 이건 고데기에요의 준말)가 제일 듣기 싫은 답변이다" 등 다양한 반응이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핫이슈] 엘피다 파산, 파장 어디까지
[내손안의 스마트한 경제정보 머니투데이 모바일]

[머니투데이 핫뉴스]
"한달 전기요금 10만원→1만5000원" 비결은?

손수조 효과? 문재인과 지지율차이가 벌써…

[단독]강남 명문고 80%가 재수생… "엄마 탓?"

호날두의 5.7억 람보르기니, '견인차 신세' 왜?

김무성 "공천 물갈이? 박근혜와 대화한적…"




▶2012년 KOSPI 2500간다! 新주도주를 잡아라!’
▶주식투자는 수익으로 말한다! ‘오늘의 추천주!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