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트랜스포머 20대 男주인공 파격 변신? 무슨 일 있었길래…

턱수염을 수북하게 기른 샤이아 라보프 [사진=PacificCoastNews/Flynetpictures]




그의 깔끔했던 외모[사진=Flynet/GoffPhotos]
영화 '트랜스포머'의 주인공으로 스타가 된 할리우드 배우 샤이아 라보프(25)가 최근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으로 등장했다.



10일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 인터넷판에 따르면 LA의 한 거리에 나타난 라보프의 모습은 충격적이다. 깔끔한 얼굴의 20대 꽃미남으로 유명했던 그의 외모가 '아저씨'가 연상될 정도로 망가졌기 때문이다. 데일리메일은 "소년이었던 그에게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났나"라고 의아해했다.



라보프는 머리를 길러 뒤로 올백으로 넘긴 후 질끈 묶었다. 수북하게 기른 턱수염은 정돈되지 않은 채 방치돼 있었다. 날씬한 몸매로 패셔니스타였던 그는 다소 살이 찐 모습이었다. 이를 본 한 네티즌은 "산타 할아버지가 생각난다"고 댓글을 남겼다.



외신들은 라보프의 파격 변신이 최근 가수 마릴린 맨슨의 다큐멘터리 연출을 맡아 바깥 생활을 거의 하지 않은 탓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유혜은 리포터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