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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D-30] 격전지 10곳 여론조사

4·11 총선이 D-30으로 다가온 가운데 서울 용산에서 민주통합당 조순용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30.9%, 새누리당 진영 의원이 29.7%의 지지율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남 김해을에선 새누리당 김태호 의원이 40.3%로, 민주통합당 김경수 노무현재단 봉하사업본부장(32.8%)을 앞서나가기 시작했다. 중앙일보 조사연구팀과 여론조사전문기관 엠브레인이 6~9일 격전지 10곳(서울 6곳, 부산·경남 3곳, 대전 1곳)을 선정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다.



김해을 김태호 40.3 김경수 32.8
용산 진 영 29.7 조순용 30.9

 김해을의 경우 지난달 7~10일 실시된 중앙일보-엠브레인 여론조사에선 김 본부장(40.9%)이 김 의원(34.0%)을 앞섰으나 이번엔 판세가 역전됐다.



 이번 조사는 집전화(300명)뿐만 아니라 휴대전화 패널(200명)을 결합한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표본은 성·연령별 인구비례에 따른 할당추출법으로 지역구별로 500명씩 선정했다. 최대 허용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서 ±4.4%포인트다.



 경남 김해을 외에 PK 지역구 3곳 중 부산 사하갑에선 새누리당 문대성 후보가 28.7%로 민주통합당 최인호 후보(15.4%)를 앞섰고, 부산 수영에선 새누리당 후보로 박형준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나 유재중 의원 중 누가 새누리당 후보로 나서도 민주통합당 허진호 전 법률구조공단 이사장을 오차범위 바깥에서 앞섰다.



 그러나 서울에선 용산을 포함해 여론조사 대상 6개 지역 중 5곳이 오차범위 이내로 혼전 구도였다. 동대문을에선 새누리당 홍준표 전 대표가 35.7%, 민주통합당 민병두 후보가 29.2%였으며, 서대문갑에선 새누리당 이성헌 후보가 33.5%, 민주통합당 우상호 후보 28.6%로 나타났다. 양천갑에선 민주통합당 차영 전 대변인 28.1%, 새누리당 길정우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이 23.0%였으며, 영등포갑에선 민주통합당 김영주 전 의원 27.1%, 새누리당 박선규 전 청와대 대변인 19.2%였다.





▶총선_3차-서울용산

▶총선_3차_서울마포을

▶총선_3차_서울서대문갑

▶총선_3차_서울동대문을

▶총선_3차_서울양천갑

▶총선_3차_서울영등포갑

▶총선_3차_부산사하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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