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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남매 가족 이야기

단칸방에 사는 9남매를 소재로 웃음을 주는 ‘개그콘서트’의 화제의 코너 ‘풀하우스’가 실제에도 존재한다. KBS1 휴먼 다큐멘터리 ‘인간극장’은 9남매를 키우는 한 부부의 이야기를 12일부터 5일간 방송한다.



21년 전 열 살 차이를 극복하고 부부의 연을 맺은 경헌(55)씨와 미순(45)씨. 부부는 이등병 효민(22), 집안일을 도맡는 진주(20), 질풍노도 시기를 지나고 있는 효빈(18), 엉뚱소녀 윤주(16), 외모가 비슷해 쌍둥이로 오해받는 우주(13)와 인주(11), 악동 효인(9), 깜짝 선물처럼 어느 날 갑자기 태어난 이주(5), 미소왕자 효신(3)까지 9명의 아이를 낳았다.



 부부는 지난해 5월 중국집을 문 연 이후 눈코 뜰 새 없이 바쁘다. 부부가 집을 비운 사이에는 둘째 진주가 가장 역할을 도맡았다. 천방지축 동생들이 휩쓸고 간 자리를 청소하고 막내를 목욕시키는 일까지 ‘주부9단’의 실력이다. 그런 진주가 대학생이 되면서 집을 떠나게 됐는데…. 12일 아침 7시 5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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