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GALLERY]선의 미학

‘무제’(2011), Iron, 151 x 151 x 75.5㎝.
네덜란드 작가 레이나우드 아우츠혼(Reinoud Oudshoorn)은 깊이감에 주목한다. 철사를 구부려 거미줄처럼 만들기도 하고, 성게처럼 꾸며놓기도 한다.
언뜻 자연스러워 보이는 그의 작품은 그러나 치밀한 수학적 설계에 기반하고 있다. 머릿속 아이디어가 일상 공간 속 작품으로 구체화되는 과정을 그는 즐긴다.

레이나우드 아우츠혼 개인전 'Dimensions', 3월 2일 ~ 4월 15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갤러리 스케이프, 문의 02-747-4675

이번 전시에서는 나무, 철, 유리 등의 재료로 만든 조각 9점과 설계도 드로잉 3점을 볼 수 있다.

포함의 아픔을 아직도 그대로...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