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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미, 2009년 북한에 군사대응 검토 外

미, 2009년 북한에 군사대응 검토



미국은 2009년 4월 5일 북한이 장거리 로켓을 발사했을 당시 군사적인 대응까지 검토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 취임 초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선임보좌관을 지낸 제프리 베이더는 8일 펴낸 『오바마와 중국의 부상』이란 책에서 이같이 주장했다. 베이더는 “당시 우리는 북한 미사일이 탄두를 장착하고 미 영토를 겨냥할 경우에 대비했다”며 “다만 군사적 대응은 가능성이 낮은 비상계획이었다”고 밝혔다.





일본, 위안부 해결 요구 또 거부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조속히 해결하라는 우리 정부의 요구를 일본이 또 거부했다. 안호영 외교통상부 제1차관은 9일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에서 사사에 겐이치로 일본 외무성 사무차관과 회담하고 “한·일 양국이 진정한 동반자로 나가려면 역사의 진실을 외면하지 않는 용기와 지혜가 필요하다”며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근본적 해결을 촉구했다. 사사에 사무차관은 “한·일 청구권 협정, 즉 법적으로 마무리된 문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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