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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이계철 방통위원장 “망 중립성에 관심”

이계철(71·사진) 신임 방송통신위원장은 9일 서울 세종로 방통위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세상이 기가바이트의 속도로 바뀌는데, 정책이 메가바이트의 속도라면 결코 변화를 주도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망 중립성 문제를 핵심 이슈로 꼽고 “각별히 관심을 갖고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고려대 법대를 나온 이 위원장은 정보통신부 차관, 한국전기통신공사(현 KT) 사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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