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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벙커샷은 괴로워



타이거 우즈(37·미국)가 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도럴 골프장에서 열린 월드골프챔피언십(WGC) 시리즈 캐딜락 챔피언십 첫날 모래 먼지에 잠시 갇혔다. 3번 홀 페어웨이 벙커에서 샷을 한 뒤 모래가 날리자 눈을 질끈 감은 채 멈춰 서 있다. 우즈는 이븐파를 쳐 6언더파로 공동 선두인 애덤 스콧(32·호주) 등에 6타 뒤진 공동 25위에 머물렀다. [마이애미 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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