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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팬만큼 무서운 파파라치, 女스타를 그만…

[사진=my FOX 캡쳐]



최근 불거진 그룹 JYJ을 둘러싼 사생팬 폭행 사태가 네티즌 사이에서 사생팬 비판으로 이어지고 있다. '사생팬'이란 연예인의 사생활을 쫓는 팬으로, 과도한 집착과 스토킹을 일삼는 이들을 칭한다.



이와 관련해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사생팬만큼 무서운 미국의 파파라치'라는 제목의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과거 미국의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파파라치에게 시달리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다.



도로 위, 스피어스가 직접 운전하는 자동차가 신호에 걸리자 주변 차량에서 파파라치들이 쏟아져 나온다. 그리고는 스피어스의 차로 달려가 카메라를 들이댔다. 신호가 바뀌자 각자 자신의 차로 돌아간 파파라치들은 스피어스의 뒤를 쫓았다. 그러다 차가 막히자 또다시 스피어스의 차로 뛰어가 촬영을 했다. 몇몇 파파라치는 아예 스피어스의 차량 옆을 달리며 촬영하기도 했다.



스피어스는 이로 인해 정신과 치료를 받는 등 극심한 고통을 호소했다. 그녀는 파파라치의 차량을 파손하거나 욕설을 퍼붓는 등 과도한 적개심을 표출한 바 있다. 지난해 발표한 신곡 '아이 워너 고(I Wanna Go)'의 뮤직 비디오에서는 자신을 괴롭히는 파파라치에게 복수를 한다는 내용을 담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스피어스는 파파라치로 인해 망가진 스타라 안타깝다" "연예인들이 미칠 만 하다" "사생팬과 파파라치는 분명 잘못된 문화로, 적절한 조치가 필요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유혜은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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