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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age] 대학 신입생이 되는 보현아

가족 모두에게 기쁜 소식을 선사해줘서 고마워. 대학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해! 언니의 기억 속에는 아직도 어린애로 자리잡고 있는 네가 어느 새 성인이 됐다니 무척이나 뿌듯하고 자랑스럽구나. 앞으로 과 친구들이나 선후배들과 평생에 한 번뿐인 즐거운 대학 생활을 만끽하길 바라. 그리고 전공을 잘 살려 우리나라 조경산업에 일조하는 인재가 되는 것 또한 기원할게. 세상의 그 어떤 보석보다 소중한 동생 보현아,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축하하고 사랑해.



To 김보현(20·강남구 개포동)
From 김혜은(28·강남구 개포동)

너의 든든한 버팀목, 언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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