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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age] 기자 생활 시작을 축하해

슬기야, 기자로 사회에 첫발을 내딛게 된 걸 축하해. 그리고 첫 부서를 원하던 사회부에서 하게 된 것도 축하하고. 현장을 뛰어 다니려면 고생스럽겠지만 힘들 때마다 기자를 꿈꿨던 학생 때, 시험 보러 다닐 때의 간절함을 떠올려보면 도움이 될 거야. ‘사건기자 미래의 대기자’ 이슬기 파이팅! 앞으로 ‘기자 이슬기’라는 타이틀 아래에 빽빽이 무언가를 채워 나가자. 건강도 잘 챙기고. 내 동지 사랑합니다!



To 이슬기(26·송파구 잠실동)
From 설승은(27·양천구 목동)

네 삶을 응원하는 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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