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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를 품은 여진구

드라마 ‘해를 품은 달’로 여심을 사로 잡은 아역 배우 여진구(15)가 이탈리아로 여행을 떠난다. 케이블 채널 QTV는 8일부터 매주 목요일 밤 11시 ‘I'm Real 여진구 in Italy’ 3부작을 방송한다. ‘I'm Real’시리즈는 여행을 통해 스타의 인간적인 매력을 들여다보는 프로그램이다. 여진구는 배우 송중기·신세경·조윤희에 이어 네 번째 주인공이 됐다.



 여행지는 로마와 밀라노. 여진구는 고대 유적지 그 자체인 로마와 세계 패션의 중심지 밀라노를 다니며 고대와 현대의 멋을 즐겼다. 처음에는 길을 잃고 당황해 하지만 금새 여행에 적응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는 “이탈리아는 어릴 적부터 꼭 한번 가보고 싶었다. 낯선 곳에서 스스로 길을 찾아 가는 과정이 마치 내 자아를 찾는 여정인 것 같다”고 말했다.



 8일 밤 방송되는 1부에서는 개선문·콜로세움·판테온 신전·나보나 광장·트레비 분수 등 로마의 유적지를 누빈다. 중학생다운 귀엽고 천진난만한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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