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박성효 전시장·정우택 전지사 새누리당 공천

지방선거에서 패배를 맛보았던 충청권 새누리당 전직 광역자치단체장들이 4·11총선에서 재기를 노리고 있다. 박성효 전 대전시장과 정우택 전 충북지사는 2010년 6·2지방선거에서 낙선했다. 전직 광역단체장들은 인지도가 높고 행정 경험을 갖춰 해당 지역에선 ‘거물급’으로 꼽힌다.

박 전 시장은 지난달 22일 대전 대덕 출마를 공식 선언한 뒤 표밭을 누비고 있다. 박 전 시장은 “대전 5개 구청 가운데 가장 낙후된 대덕을 살리기 위해 나섰다”며 “소외계층에게 희망을 주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정 전 지사는 ‘충북 정치 1번지’로 꼽히는 청주 상당에서 민주당 홍재형 국회부의장과 격돌한다. 두 사람은 여론조사에서 박빙 승부를 보이고 있어 승부를 예측하기 어렵다는 게 지역 정가의 분석이다.

한편 충남 지역 ‘필승카드’로 거론되던 이완구 전 충남지사는 혈액암 치료를 위해 출마를 포기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