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광주서 3D 아이맥스 만들어요

광주시 송하동에 문을 여는 CGI센터.
CGI(Computer Generated Imagery)는 컴퓨터를 이용해 영상 이미지를 만드는 기술이다. 영화·애니메이션·게임·광고 등을 만들 때 활용된다. 첨단문화영상 콘텐트산업을 육성하는 핵심시설인 CGI센터가 광주시 남구 송하동에 완공돼 7일 최광식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강운태 광주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한다.

 센터는 영화·방송 등을 원스톱으로 제작할 수 있는 촬영스튜디오와 여러 대의 컴퓨터를 하나처럼 사용해 3D 영상 제작을 돕는 랜더팜실, 디지털 색(色) 보정실, 음향제작실·영상시사실 등을 갖췄다. 국내에서 가장 큰 3D 제작 스튜디오를 갖춰 아이맥스용 영화도 만들 수 있다.

 광주CGI센터는 국비 220억원, 시비 220억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10층, 건축연면적 1만4286㎡ 규모로 건립됐다. 현재 7개 기업이 입주했다. ‘태왕사신기’, ‘7광구’, ‘해운대’ 제작에 참여한 모팩스튜디오와 ‘마이웨이’ ‘최종병기 활’ 제작에 참여한 디지털아이디어 등이다. 2∼3개 업체가 추가로 입주한다. 특히 한미합작법인 ㈜갬코(GAMCO, Gwangju Advanced Media Corporation)는 지역 인력 100여 명을 고용해 다음달부터 헐리우드 영상콘텐트 3D 컨버팅 변환작업에 들어간다.

유지호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