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딸보다 더 예뻐~" 레이디 가가 母 '반전 미모'

[사진=데일리메일 캡처]


“딸 보다 더 예쁘다.”



팝가수 레이디 가가(26·본명 스테퍼니 조앤 앤젤리나 저모노타)의 어머니가 뛰어난 미모로 전세계 네티즌의 주목을 받고 있다.



29일(현지시간) 미국 US매거진,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가가는 최근 어머니 신시아 저모노타(57)와 함께 청소년 왕따 퇴치 캠페인을 벌이는 '본 디스 웨이 재단(Born This Way Foundation)'을 창설했다. 가가의 엄마는 이 재단의 대변인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본 디스 웨이는 친구들에게 집단 괴롭힘을 당하는 청소년들을 도울 예정이다. 가가도 학창 시절 극심한 왕따를 경험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이들 모녀는 29일 하버드 대학교에서 열린 창립식에 나란히 참석했다. 개성 넘치는 딸과 우아한 취향의 어머니. 모녀의 취향은 각기 달랐다. 가가는 이날 몸에 달라붙는 검정색 원피스에 공작새를 연장시키는 독특한 그물 장식의 모자를 썼다. 신시아 저모노타는 연한 크림색의 코드에 진주 귀걸이로 지적이고 세련된 미를 한껏 발산했다.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에는 이 장면을 담은 영상도 올라왔다. 각국 네티즌들은 "이렇게 아름다운 엄마가 있는 줄 몰랐다" "가가의 독특한 개성은 엄마를 닮은 것이 아니었다"며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 재단 출범식에 참석한 레이디 가가 모녀의 동영상.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