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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패네타 등 뒤에서 ‘이란과 전쟁 반대’



지난달 29일(현지시간) 미 하원 예산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해 증언하는 리언 패네타 미국 국방장관 뒤에서 시민들이 대이란 전쟁에 반대한다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어 보이고 있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5일 백악관에서 열릴 정상회담에서 이란 핵 문제를 집중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워싱턴 신화=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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