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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당도 공천 속도 … 대전·충남 17곳 중 11곳 확정

심대평(左), 서상목(右)
자유선진당도 충청권 공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심대평 대표는 1일 세종시 현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의 양당 패권정치를 깨기 위한 제3당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신설된 세종시 선거구 출마를 선언했다. 이에 따라 선진당은 대전·충남(세종시 포함) 선거구 17곳 가운데 지금까지 11곳에 출전 선수를 결정했다.



심대평, 세종시 출마 선언
이회창 지역구엔 서상목

 전날 당 공심위는 이회창 전 대표의 불출마로 자리가 빈 홍성-예산에 이 전 대표의 측근이었던 서상목 전 의원을 공천한 것을 비롯, 변웅전(서산-태안)·류근찬(보령-서천) 의원의 공천을 확정했다. 서 전 의원은 최근 당의 내포신도시 비전위원장으로 임명돼 홍성-예산의 지역 개발 공약을 발표했다.



 지난달 25일엔 대전에서 임영호(동구)·권선택(중구)·이재선(서을) 의원이, 충남에선 이인제(논산-계룡-금산)·이명수(아산)·김낙성(당진) 의원이 공천을 받았다. 대전 서갑엔 송종환 당 청년위원장이 전략 공천됐다.



 중국의 탈북자 강제북송에 반대하며 단식농성 중인 비례대표 박선영 의원은 이번에 공천 신청을 하지 않았다. 박 의원은 “전문가로 들어왔기 때문에 지역구에 나갈 생각은 없다”고 밝혔다.



 당초 선진당은 현역 의원 20% 이상을 물갈이하겠다고 공언했으나 공천을 신청한 현역 의원 10명 가운데 이진삼(부여-청양) 의원을 제외하곤 9명이 공천을 받았거나 공천이 사실상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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