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MB “총선·대선 엄정 관리하겠다”

이명박(얼굴) 대통령은 1일 제93주년 3·1절 기념사를 통해 “양대 선거를 공정하고 엄정하게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그러면서 “어떤 경우에도 국가 존립과 나라의 미래가 걸린 정책에 대해서는 확고히 원칙을 지켜나갈 것을 약속 드린다”고 했다.



3·1절 기념 행사서 강조
일 군위안부 문제도 제기

 이 대통령은 군대 위안부 문제도 제기했다. 그는 “(한·일) 양국이 진정한 동반자로서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역사의 진실을 외면하지 않는 진정한 용기와 지혜가 필요하다”며 “군대 위안부 문제만큼은 여러 현안 중 조속히 마무리해야 할 인도적 문제”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내에 사는 57명의 위안부 할머니에게 “앞으로도 계속 여러분께 깊은 관심을 갖고 최선을 다하겠다”는 내용의 서한도 보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