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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음반 ‘무소유의 노래’ 外

◆열반 2주기를 맞은 법정 스님이 남긴 산문을 노래로 옮긴 음반 ‘무소유의 노래’가 나왔다. ‘이등병의 편지’ ‘가을 우체국 앞에서’ 등의 원작자인 음유시인 김현성이 스님의 『무소유』 『홀로 사는 즐거움』 『아름다운 마무리』등을 읽고 만든 노래들이다. 음반 발매를 기념하는 콘서트도 9일 오후 7시 30분 서울 견지동 조계사 내 공연장에서 열린다.



◆서울 예술의전당 국학아카데미는 8일부터 6월 14일까지 한국학중앙연구원 한형조 교수를 초청, 한국철학 강좌를 연다. ‘손을 넣어보니 옹달샘이 시리네-조선 유학이 가르치는 삶의 지혜’라는 제목으로 현대인을 위한 조선 유학의 지혜를 들어보는 자리다. 매주 목요일 오후 2시~4시. 02-580-1655



◆서울 양화진문화원(명예원장 이어령·원장 박흥식)의 3월 목요강좌에 김순권 국제옥수수재단 이사장(8일), 정병오 좋은교사운동 대표(15일), 정호승 시인(22일), 이어령 중앙일보 고문·이재철 목사(29일)가 출연한다. 모든 강연은 한국기독교선교기념관(마포구 합정동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 내)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010-8885-3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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