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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지구촌] "니가 손오공이냐" 드래곤볼 흉내내다…

[앵커]



생생지구촌, 오늘(29일)은 일본으로 갑니다. 만화 드래곤볼 주인공인 손오공 기억나십니까. 소원을 들어준다는 드래곤볼을 손에 넣기 위해 악당들과 치열한 싸움을 벌이는데요. 한 일본 청년이 현실에서 손오공 흉내를 내다 망신을 톡톡히 당했습ㄴ니다.



어찌된 사연인지 함께 보시죠.



[기자]



음식점 테이블 위로 한 청년이 올라가더니 갑자기 고함을 지릅니다.



손님들을 향해 장풍을 쏘는 시늉까지 냅니다.



만화영화 드래곤볼 주인공을 흉내낸 건데요.



이 청년의 엽기 행각은 장소를 가리지 않고 계속됩니다.



버스 안에서까지 손오공 흉내를 내다 버스에서 황급히 뛰어내리네요.



이봐요, 창피한 줄 알긴 아는 거죠?



++



불빛을 따라가던 고양이 한 마리.



벽을 그대로 타고 올라 가더니 쫙 달라 붙습니다.



스파이더맨 뺨치는 솜씨네요.



음악을 즐기는 고양이도 있습니다.



눈을 지긋이 감고 삼매경에 빠졌는데요..



음악을 듣다 지치면 따뜻한 햇볕을 쬐면서 낮잠도 즐긴 답니다.



그런가하면 사람처럼 큰 대 자로 뻗어자는 고양이도 있습니다.



고양이 팔자, 이쯤되면 정말 상팔자네요.



++



사슴 한 마리가 11살 소녀를 덮쳤습니다.



갑자기 들이닥친 사슴 때문에 편의점 현관문은 산산조각 났습니다.



소녀는 다행히 많이 다치지 않았습니다.



귀여운 사슴 때문에 이런 엄청난 사고가 나다니 다들 깜짝 놀라셨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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