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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s]28번째

육상 여자 장대높이뛰기 선수 옐레나 이신바예바(30·러시아)가 개인통산 28번째 세계신기록을 기록했다. 그는 24일(현지시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끝난 갈란 실내육상 선수권대회 결승에서 5m1㎝를 넘어 우승했다. 이신바예바는 그동안 실외경기에서 15차례, 실내경기에서 13차례 세계신기록을 갈아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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