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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탭, 아빠는 10.1, 딸아이는 8.9 … 사이즈 고민 덜었죠

삼성 갤럭시탭은 소비자들이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스마트 디바이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크기의 제품을 선보였다
태블릿PC 산업은 2012년에 처음으로 신규 포함됐다. 태블릿PC 산업평균은 74점으로 나타나 다른 휴대용기기의 점수보다 높다. 1위는 삼성 갤럭시탭(74점), 2위는 아이패드(73점) 순으로 나타나고 1위와 2위 간의 점수 차이가 1점으로 다른 휴대용기기 대비 1위와 2위 간의 점수 차이가 작다.



삼성전자는 태블릿에서도 혁신을 거듭하며 소비자들에게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스마트 디바이스를 제공,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11월 안드로이드 OS를 탑재한 7인치 태블릿‘갤럭시탭’을 출시하며 국내 태블릿 시장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갤럭시탭’은 사람을 위한 지속적인 기술 혁명의 노력으로 탄생한 새로운 문화 코드로서 수퍼 미디어 디바이스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평을 얻었다.



또한 지난해 7월과 12월에 ‘갤럭시탭 10.1’과‘갤럭시탭 8.9 LTE’를 출시하는 등 국내 소비자들의 요구를 반영한 다양한 사이즈의 제품을 잇따라 출시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며 국내 태블릿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가장 최근 출시된 ‘갤럭시탭 8.9 LTE’는 LTE망을 이용한 최초의 태블릿으로 인터넷 이용량이 많은 태블릿 사용 고객들에게 초고속 무선 인터넷 환경을 제공한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태블릿에 최적화된 구글 안드로이드 3.2 허니콤에 1.5기가헤르츠(GHz) 듀얼코어를 탑재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으며, WXGA(1280×800) 초고화질 디스플레이에 풀HD급 동영상 재생 등으로 언제 어디서나 최고의 영상과 사운드로 멀티미디어 콘텐트 감상도 가능하다. 또한 8.9인치 사이즈에 연필 한 자루 얇기인 8.6㎜ 슬림형 두께, 커피 레귤러사이즈와 비슷한 465g 무게의 초슬림·초경량을 구현하여 휴대성을 높였으며, 모서리 부분을 라운딩 처리하여 그립감을 개선했다.



이 밖에도‘갤럭시탭 8.9 LTE’는 300만 화소 카메라, 풀HD(고화질)급 동영상 재생, 듀얼 서라운드 스피커, 16·32·64기가바이트(GB) 내장 메모리, 6100밀리암페어(mAh) 배터리 등을 지원한다.



이정구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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