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골드윈코리아 노스페이스…산에서만 입기엔 아깝죠, 레저 활동에도 좋아요

등산용품의 영역 확장하고 있는 노스페이스.
등산용품산업의 NBCI 분석 결과 등산용품 산업평균은 67점으로 전년 대비 4점 하락했다. 종합순위는 노스페이스가 1위(70점), 코오롱스포츠와 K2가 공동 2위(68점), 블랙야크가 4위(65점), 라푸마가 5위(62점)다.



‘노스페이스’는 첨단 기술로 만들어진 전문 아웃도어 제품으로 초창기부터 일류 등산가와 탐험가들 사이에 최고의 브랜드로 알려져 있었다. 2012년 올해로 국내 론칭 15주년을 맞은 노스페이스는 전문 산악인뿐 아니라 10대부터 60대 노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선호하는 국민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또 우수한 제품력과 다양한 마케팅을 기반으로 아웃도어 시장에서 단일 브랜드로 연 매출 6150억원을 기록하는 등 국내 아웃도어 시장을 리딩하고 있는 브랜드다.



‘노스페이스’는 기본정신을 ‘극한 환경에 도전하는 이와 함께하는 브랜드’로 삼고 환경을 극복할 수 있는 고기능성 제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하이테크니컬, 익스트림, 캐주얼, 키즈 등 아이템별 세분화로 등산 전문가, 중장년층, 청소년은 물론 유아들까지 착용할 수 있는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노스페이스’는 론칭 초부터 아웃도어 브랜드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꾸준히 산악인을 지원해왔다. 내부적으로는 스포츠 전문가들을 영입하고, 노스페이스 클라이밍팀을 창설해 ‘스포츠’에 관한 기본 가치를 실천해왔다. 현재 노스페이스는 등산복이라는 한계에서 벗어나 트레일 러닝, 스노스포츠, 레저 및 여행에서 활용 가능한 기능성 의류로 아웃도어의 영역을 확장해 나가며 아웃도어 시장을 리드하고 있다.



오두환 객원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