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한국타이어, 해외서 인정받았습니다 … 180개국 도로를 누비니까요

타이어산업 NBCI 분석 결과 순위별 전년 대비 점수 변동은 1위인 한국타이어는 71점으로 4점 하락, 2위인 금호타이어는 67점으로 3점 하락, 3위인 넥센타이어는 64점으로 1점 하락했다. 1위와 2위의 점수 차이는 4점, 1위와 3위의 점수 차이는 7점으로 타이어 산업에서 브랜드 간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1941년 대한민국 최초로 설립된 타이어 전문기업으로 대한민국 타이어 산업의 태동과 맥을 같이 해왔다.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자동차용 타이어를 판매하고 있는 대한민국 1위의 타이어 회사다. 한국타이어는 또한 해외에서도 4개의 지역본부와 30여개의 해외지사, 7개의 생산시설들을 통해 전세계 180여 개국에 타이어를 판매하고 있는 세계 타이어업계 7위의 글로벌 기업이다.

한국타이어는 기술력이 모든 활동의 중심이다. 세계적으로 뛰어난 타이어를 만들기 위해 꾸준한 투자를 바탕으로 기술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국내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다양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타이어 전문 서비스숍인 T’Station을 중심으로 전국 직영 및 가맹 유통 채널을 통해 ‘바른 타이어, 바른 서비스 캠페인’을 전개, 고객 만족도를 높임으로써 브랜드 파워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 또한 한국타이어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의무를 다하기 위해 안전운전 홍보 캠페인 및 모바일 서비스 차량 활동, 비영리 법인인 나눔재단 운영 등 나누는 사회를 실천하는 기업브랜드 활동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모터스포츠 분야에서도 유럽의 주요 모터스포츠 경기인 DTM의 공식 타이어 공급 후원, 뉘버그린 24시, 르망 24시 등에서의 모터스포츠 팀 후원 등 지속적으로 글로벌 브랜드의 위상을 높여가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기술력이 모든 활동의 중심이라고 말할 정도로 기술력을 중시해 왔으며, 세계적으로 뛰어난 타이어를 생산하기 위해 기술개발에 대한 공격적인 투자를 꾸준히 진행해 왔다. 또 Kontrol Technology라는 고유의 기술철학을 바탕으로 성능, 안전성, 승차감, 친환경성의 4가지 측면에서 최적화된 우수한 타이어를 생산하고 친환경 타이어인 ‘앙프랑’과 같은 저연비 친환경 상품을 개발하며 고객에게는 경제적 이익을, 사회적으로는 환경보호에 이바지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지금까지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5-1-1’ 비즈니스 전략을 필두로 2014년까지 세계 5위의 타이어회사로 성장하겠다는 목표를 수립했다. 한국타이어의 ‘5-1-1’ 전략은 첫째, 2014년까지 세계 5위의 타이어회사로 도약하고, 둘째, 세계 1위의 수익성을 창출하며, 셋째, 세계 1위의 품질경쟁력 및 생산성 능력 확보를 이루기 위한 한국타이어의 비즈니스 전략이다.

이를 위해 한국타이어는 지속적인 R&D 투자를 통한 끊임없는 기술혁신으로 고객에게 좋은 품질의 상품을 제공하고 글로벌 마케팅활동과 유명 자동차 메이커 공급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다. 글로벌 생산 능력을 확대하고 지속적으로 신시장을 개척해 나갈 계획이다.

오두환 객원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