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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보일러, 보일러는 안전이 최우선 … 지진에도 대비했습니다

귀뚜라미보일러는 가스누출탐지기와 지진 감지기가 탑재돼 안전성을 높였다.
귀뚜라미보일러는 국내 보일러 업계에서 유일하게 가지고 있는 풍부한 온수를 위한 보온탱크 기술과 안전을 위한 가스누출탐지기와 지진감지기 기술을 소비자들에게 가장 쉽게 전달하기 위한 마케팅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 10년 동안 광고 모델로 활동해온 오경수씨를 통해 기존 귀뚜라미보일러 광고에서 느낄 수 있었던 심플하고 쉬우면서도 유머러스한 이미지를 그대로 유지하며, 국내 보일러 업계에서 귀뚜라미보일러만이 가지고 있는 보온탱크와 안전장치를 설명하고 있다.

마케팅 컨셉트인 보온탱크와 안전장치는 2010년 12월 대한민국 100대 기술로 선정된 바 있는 ‘한국형 온돌보일러인 저탕식 구조의 가스보일러 제조기술’의 핵심기술이기도 하다.

귀뚜라미보일러 보온탱크 기술은 입식문화에 적합하도록 만든 가스보일러의 원조인 유럽형 순간식 보일러 방식이 아니라 한국 온돌문화에 적합하도록 귀뚜라미가 자체 개발한 특허 기술로, 바닥 난방을 위해 필요한 많은 온수와 풍부한 목욕물을 동시에 충족시키기 위해 많은 양의 뜨거운 물을 저장하고 있는 열교환기(보온탱크)를 통해 난방과 온수를 여러 곳에서 동시에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든 기술이다.

또한 안전에 안전을 더한 가스누출탐지기와 지진감지기는 소량의 가스누출에도 보일러 가동을 즉시 중단시키며, 누출 가스를 배기 팬을 가동해 외부로 배출하면서 방 안에 부착된 실내온도조절기에서 가스누출을 알려준다. 또 지진 및 공사에 의한 진동이 감지되면 즉시 보일러 가동을 중단시켜 폭발, 화재 등의 2차 피해를 막아준다. 회사 관계자는 “에어백 장착 여부가 자동차의 안전과 가치를 결정하듯 가스누출탐지기와 지진감지기의 장착 여부가 보일러의 안전과 가치를 결정한다”면서 “난방과 온수 성능은 보일러가 가져야 할 기본 조건이며, 무엇보다 보일러는 안전해야 한다고 믿기 때문에 지진이 거의 없는 우리나라에서 귀뚜라미의 안전 기술이 한낱 기우에 지나지 않더라도 모든 가스보일러에 안전장치를 탑재하였다”고 밝혔다.

귀뚜라미보일러가 지속적으로 성장해 온 원동력으로는 창업 반세기 동안 소비자의 니즈에 부합하는 제품 개발에 끊임없이 투자함으로써 국내 보일러 산업을 이끌어가는 우수한 기술력을 꼽을 수 있다.

획기적인 기술력으로 소비자들로부터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아온 ‘거꾸로 타는 보일러’를 비롯해 지난 2009년 출시한 국내 최고 효율의 ‘4번 타는 보일러’가 난방시장에 새로운 돌풍을 일으키며 국내 보일러 브랜드에서 단연 최고의 브랜드 경쟁력을 형성하고 있다. 귀뚜라미 ‘4번 타는 보일러’는 연소된 배기가스가 4단계에 거쳐 이동하면서 열교환이 이루어지는 구조로 전열면적이 매우 넓고, 오랜 시간 동안 열이 머물러 있으면서 많은 양의 물을 데우고 빠른 난방을 실현하여 ‘가스비 절감’이라는 실질적인 경제적 혜택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특히 귀뚜라미보일러만이 가지고 있는 보온병과 같은 축열조(6L 용량)에는 항상 뜨거운 온수가 난방 사용 시 예열되어 충분히 저장되어 있으므로, 온수를 사용할 때 물을 데울 필요 없이 바로바로 나와 온수 출탕 시간이 빠르고, 온도 변화 없이 풍부하고 일정한 온도의 온수를 공급한다.

귀뚜라미의 브랜드 경쟁력은 지금까지 소비자에게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고 최상의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노력해온 결과 형성된 것이다. 귀뚜라미는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한 연구와 개발을 확대해 나감과 동시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을 기울임으로써 브랜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정구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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