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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웰빙상품] 피부에 영양주는 수분팩

피부 미인이 요즘 같은 환절기에 가장 고민하는 것은 무엇일까. 바로 건조한 피부와 이로 인한 피부 트러블이다. 피부가 건조해지면 각질이 쌓여 기미·주근깨·잔주름뿐 아니라 여드름이 생기기 쉽다. 평소 물을 많이 마시고, 수분이 풍부한 팩(마스크)으로 피부를 관리하면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시킬 수 있다.

 알카이티스의 ‘오가닉 유니버설 마스크’(사진)는 유기농 천연성분만을 재료로 만들어진 영양 공급 팩이다. 카뭇·알파파 스프라우트·귀리 등 천연성분을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건조해 효소가 살아 있다. 효소는 건조해진 날씨 때문에 빼앗기기 쉬운 수분 손실을 막아 촉촉한 피부를 유지해준다.

  클로렐라·스피루리나·시팜 같은 해조류에 들어 있는 칼륨·요오드 성분은 피부 내에 유해물질이 들어오는 것을 막고 모공 속 노폐물의 배출을 돕는다. 호박·참깨·아마란스 등의 오가닉 씨앗과 산양유 단백질 야채 성분은 피부에 비타민과 미네랄을 공급한다.   레이저나 필링 같은 피부과 시술을 받은 후 사용해도 좋다. 콩·귀리·호밀 같은 씨앗 성분에는 비타민 A·B·C·D와 미네랄, 오메가3,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해 영양 공급과 피부 재생 효과가 있다. 오가닉 유니버설 마스크 38g, 10만9000원. 제품 문의 070-4149-2922, www.alkaiti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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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